씁쓸하다..

내가 알려줄게..나 분노조절 장애 남편 만나서 산지 7년인데..니가 가해자가 되면 됨…나도 이러고 사는 내가 참 비참하고 싫은데.. 내 입장, 환경은 뒤로하고 그냥 해결책만 말하면. 너가 먼저 선수쳐서 걔랑 쪽같이 개난리 치면. 다음부터 말 잘 듣고..몇번 반복이 되잖아??그럼 그때부터 걔가 너 눈치 보면서 안 건들인다.. 그런 애들은 가해자와 피해자로의 관계만 알더라..불쌍한 종자들이지만.. 누가 해충 사정까지 다 봐주겠냐…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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