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유치원생 아기 하는 짓 같네요….

솔직하게 말해서 혼자 도시락 싸다닐거면 혼자 먹을 생각도 했어야해요. 님이 가득 담아준들 그게 1인분에서 트게 벗어나지 않을텐데, 혼자 반찬 다르면 불편해질수도 있는거됴. 회사생활에서 점심시간은 유일하게 보장되는 휴게시간인데, 그시간을 혼자 가겠다고 맘먹었으면 어울라는건 포기하셨어야지…. 돈아끼려고 한건 아는데 회사생활라는게 정도대로 흘러가지는 않아요. 좋은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나랑 다 같은 생각만 하는것도 아니에요. 몇개월이나 그랬음 저라면 한두번은 김밥이든 유부초밥이든 대량으로 같이 먹으라고 보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나쁜건 그 회사 동료들이긴한데 , 제 눈엔 남편이 젤 멍청해요. 본인 회사고 본인이 직접 느끼면 스스로 결정할줄을 모르고 도시락때문인거 같다면서 부인한테 책임지고 결정해달란건지…. 꼭 유치원생 아기 하는 짓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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