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는 안끼쳤으면 좋겠어요

울 회사에도 비슷한 분있는데 저희가 왕따를 시키는 건 아니고 좀 어울리지 않으심. 무엇보다 싫은건 사무실에서 냄새나는 젓갈류까지 가져오고 김치 게장 등 그런 반찬들을 탕비실용 작은 냉장고에 아예 넣어두고 본인 개인용처럼 쓰시는거에요. 좀 음료 같은거 시원하게 넣어놓고 마시고 싶어도 냉장고 열면 쉰내 나서 넘 싫어요. 도시락 싸서 혼자 먹는거 전혀 상관없고 돈 아끼는거야 본인 자윤데 남한테 폐는 안끼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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