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이라도 끓이라고해서 가지고 찾아뵈야할까봐요.

전 결혼하고 첫생신 임신초기입덧╋코로나 심각시기라 못챙겨드렸는데 4개월뒤 제 생일상을 차려주셔서 민망했던 기억이 있네요. 안정기되서 팍팍 잘 먹으니까 보기좋다고 해주신..감사한분인데 내년생신땐 쌍둥이 신생아들 케어하느라 손수상차려드리긴 힘들거같아 죄송스럽네요.. 아드님보고 미역국이라도 끓이라고해서 가지고 찾아뵈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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