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고 결혼을 하다니..

다 보여주시고 남편분도 다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본인이 생리 안하니까 그 고통이 어떤지 모르고 막말하시는데요 생리통 겪어본 사람으로써 모르면 입이나 다물고 계세요 아내분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면 기어가겠습니까… 혹시 남편분은 소시오패스인가요? 타인의 감정과 고통을 공감하지 못하고 핑계라 치부하고 막말까지 하다니.. 왜 결혼을 하신거죠? 사랑해서 아닌가요? 그냥 아이를 낳아줄 사람이 필요했나요? 참 ..이런 분들도 이 세상에 존재하고 결혼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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